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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제목조경시공구조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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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작성자***** |
| 작성일 | 작성일2014-07-31 |
| 내용 | 내용
오랜만에 또 뵙네요 김동휘님. 지난회차에 열심히 하나하나 세세하게 공부하시는거 같아 당연한 합격소식을 주실줄 알았는데.. 이번에는 문제에 대한 의문이나 질문이 아닌 수업방식에 대한 지적을 하셨네요. 필기 내용이 많다는 지적을 해주셨어요. 필기 내용이 많아 수업이 많이 불편하신가봐요. 안좋게 생각하면 필기가 많아 불편하고 인강을 듣는 시간 내내 필기하는것 같이 생각들수도 있겠지만_ 매 단원마다 필기가 많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김동휘님도 조경전공하신 분으로써 학교에서 교재로 사용되는 각 과목별 교재 6권의 분량은 시중의 어떤교재보다도 훨씬 많은 양의 부분을 담고 있습니다. 그 대부분의 학교 수업교재에서 시험은 출제되는 것이고, 기사시험을 다른 의미로 정리해보자면 4년간 배운 것을 토대로 시험에 임하는 것이지 않을까도 싶습니다. 그렇다면 4년간 배운것을 다시한번 정리하고, 암기하고 복습하며 공부하는 방법으로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노트에 필기하며 진도를 정리합니다. 제 수업은 그 노트의 기능을 책에 첨부하여 공부하신다고 생각하시면 부담은 자연스럽게 반이상 줄어 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는 상관에게 보고 하는 서류도 아니고, 교수님이 과제를 검사하시는 작업은 더더욱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는 검토하는 작업이 아닙니다. 더욱이 결과를 목표로하는 시험공부일 경우에는.. 그 단원을 복습하며 하신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수업에 임해주세요. 시공구조는 건축, 토목분야에서도 같이 다루는 분야이기 때문에 지금을 포함한 앞으로는 더욱 더 넓고 깊은 지식이 필요한 과목입니다. 책에 인쇄된 글자만 보며 과목을 정리한다는건 앞으로도 조금은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의 한숨소리가 난다고 지적해주셨는데, 그 학생들은 필기량에 대한 한숨이 아니라 암기해야 하는것이 늘어나는것에 대한 한숨이었습니다. 오프라인 수업의 상황에 안계시면서 단정짓는 섣부른 일반화의 오류는 앞으로도 삼가해주셨으면합니다. 그 친구들은 되려 필기하며 수업하는걸 찬성하는 친구들이었으니까요. 공부는 눈으로 보고 쓰고 암기하는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긍정적으로 수업에 임해주셔서 이번에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하나 더. 수업 관련한 내용은 회원전용 Q&A에 작성하세요. 여기는 수업에 관련된 게시판이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아래는 polo905님의 글입니다.=================== >>조경기사 동영상 강의를 듣는 학생인데요. >>1회 시험이 떨어진 후, 4회차 준비중이라 다시 인강을 듣게 되었는데, >>시간이 지난만큼 내용도 업그레이드 되고 많은 양을 학원측에서 알려주는건 감사한데 >>시공구조학 과목의 필기양이 책의 이론 내용만큼이나 많으면 책을 보완하여 새로 출간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항상 인강 들으면 필기만 하다가 끝나는 느낌이라서요,,, 어차피 저는 이대로 계속 들어야 된다지만 이시간 이후로 듣는 학생들에게도 컴플레인이 나올 것 같네요. >>동영상 속의 직접 학원을 다니며 수강하는 학생들의 한숨 소리도 끊임없이 들리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