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4회 4회차 기사를 준비했던 학생입니다. 그때는 필답이 많이 부족한데다가 3D 투상을 3개 해야 하는걸 4개를 넣어 3D에서 감점을 받아 아쉽게 22점 32점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이번 1회차에 다시 준비하게 됬는데, 두번 준비하다보니 제가 좀 여유롭게 생각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세세하게 잡아주시고 가르쳐주셔서 그동안 놓친 부분도 보이고, 자주 틀리는 부분도 보이게 되었습니다. 재시험준비이다 보니 실전과 같이 계속 출력해오고 출력물로 검도를 받고, 새로운 도면을 시험처럼 받아 풀게되니 성적이 오른 것 같습니다. 검도를 꾸준히 받은게 가장 큰 효과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시험에선 다행이도 몇일 전에 검도받았던 도면이 나오는 바람에 운이 좋게 합격한것 같습니다.
부족하지만 제 조그만 팁이라면,
저는 치공구 위주로 많이 준비했습니다. 많이들 어렵다고 하지만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투상하는 방법을 이용해서 많은 도면을 준비해하고 도면을 보고 3D투상도를 보며 준비를 했습니다. 오히려 꼼꼼하지 못한 성격 때문에 동력전달장치보다 자신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