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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제목2012년 1회차 일반기계기사 합격 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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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작성자ky***** |
| 작성일 | 작성일2012-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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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내용
필답 29 작업 38 아잉폰은 큐넷하고 사이가 안좋은지 점수판이 열리질 않아 그냥 글로 남깁니다. 필기도 65로 아슬아슬 줄타기 했는데 실기까지 아슬아슬했네요. 늘그막(82)(?)에 재취를 목적으로 시작한 공부에 학교에서 열심히 하지 않은게 전부 업보로 돌아와 힘든 6개월이었습니다. 필기수업은 그저 '원장 선생님 말씀이 진리구나.' 하고 수업에 집중했습니다. 매일 같은 자리에 앉아서 그랬는지 생존한(?) 동생들은 제 자리를 다 알더군요. 뭐 저 역시 생존한 동생들의 고정석은 다 알고 있었습니다만.. 필기는 그냥 열심히 하셔야 됩니다. 알아질때까지 파보다 안되시면 선생님 숨돌리시는 시간 외에 매번 찾아가서 문의 하시길 추천드리구요. 저 역시도 동역학까지 공부할 시간적 여유가 되질 않아 최후의 방편으로 일부만 보고 나머지는 하늘에 맡기는 전략을 짰습니다만 나머지 과목은 섭섭찮게 공부 했다 생각되네요. 낮은 점수는 지난 날의 업보가 돌아왔을 뿐입니다. 필답형 역시 책보고 공부하는 내용이니 위와 같은 방법으로 임하시고요. 작업형은 신쌤의 수업에 집중하십시오. 집중 하시되 그리는 방법론이나 캐드 메뉴얼에 가까운 내용들은 듣다 안되면 그냥 집에가셔서 한글 만지듯, 오피스 다루듯 갖고 찍찍 그리다보면 됩니다. 다만 신쌤의 수업 컨텐츠는 꼭 챙겨듣고 정리해두시기 바랍니다. 혹 설계분야나 R&D쪽에 깊게 들어가고자 하시는 분들은 더욱 주의깊게 들어두시길 권하는 바입니다. 신쌤의 수업은 실무에 가까운 수준의 내용으로 수업하시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검도가 중요한 이유를 설명드리자면 도면에 무슨 그림이 빠졌나를 검사하기보단 내가 투상을 제대로 해서 어떤 용도인지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나를 판별하기 위한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최초의 계획은 80점 이상으로 합격하는 것이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모두 플랜B가 되버렸네요. 플랜C 는 없었습니다. 이왕하는 공부 목숨걸고 하시기 바랍니다. 건승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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